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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데후(디퍼 런셜)오일
후차동 기어오일 일반적으로 데후오일이라고 합니다.
데후는 앞,뒤의 동력을 전달하는 역활을하며 현재 모하비의 경우
4륜과 2륜으로 나누어져서 4륜의경우 앞데후와 뒷데후가 있으며
2륜의 경우 뒷데후만 있습니다.
데후오일은 4륜의경우 앞,뒷포함해서 약4L가량이 들어가며 2륜의경우는
약 2L가량이 들어갑니다.
왜 데후오리을 갈아야하는지에 대해서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는 tc(트랜스퍼 케이스)사륜차가 쏘렌토 다음으로
모하비가 두번째로 나오고 처음 4륜차량의 오더들이 많은 관계로 잘모르고 있더군요.

최초1,000km 주행시 엔진오일과 같이 데후오일은 갈아주어야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몇만km가 지나서 교환을 권장하고 운행조건에 따라 교환시기가
다르다고 되어있죠. 이 운행조건에 따라가 문제죠,,,,,
최초 1,000km 에 갈고 30,000km~40,000km마다 갈아주면 된다고 합니다.

1,000km에 갈아주는 이유는 기아에서 데후를 만들고 차량조립전에 야적을해놓으면서
데후안에 녹을 방지하기위해서 녹방지액을 넣어놓습니다.

아마 데후오일을 빼시면 회색빛이 날겁니다.(녹방지액이들어있다는 증거죠)
이 녹방지액이 들어있으면 차량조립후 오일이 회전하면 차량에 별로 좋지않으므로
최초 1,000km이후 갈아주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데후오일을 교환시 아래에 코크를 열어서 코크를 보시면 많은 미세한 쇳가루가
나오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아직갈지 안았거나 모르시는분은 갈아 주시기 바랍니다.
모하비가 한두푼하는 차량도 아니고 꼭 필요합니다.

2.tc(트랜스퍼 케이스)오일
tc(트랜스퍼 케이스)의 역할은 4륜을 Auto나 Low모드 스위치에 의해서 구동륜의
회전수를 변환시키 역활과 앞뒤 구동의 배분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tc오일은 모하비의 경우 밋션오일과 같은 Shell ATF M1375.4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모하비는 tc오일이 반영구적인 무교환 오일을 사용하고 있으며 오일이 누유가
되거나 tc에 문제가 있을시 교환을 한다고합니다.
현재 제조사에 오일량과 오일성분에 대해서 의뢰를 해둔상태이며 현재로써는 교환을 안하셔도 됩니다.

3.밋션오일
밋션은 다른 설명을 안해도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알수있을것 같고 모하비의 경우
모하비 S3.0엔진용 ZF사의 6HP26 변속기를 사용하고 오일용량 : 9.32L입니다.
순환식으로 교환시 더욱 많은 양이 소요됩니다.
오일은 필히 6HP26 전용유 사용 : Shell ATF M1375.4를 사용해야 된다고 적혀있고
반영구적인 무교환 오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일레벨을 체크하는 게이지는 없으며, 레벨 점검은 별도의 방법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점검방법은 변속기 우측 오일팬 상단 케이스에 레벨 점검 포트 이용(그림 참조)
점검조건이 민감하므로 당사 A/S센터에서만 점검 가능. 개인 점검 절대 불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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